November.01.2007    

감이 붉게 익어가는 가을입니다.
홈페이지를 개편했습니다. 아직 텅 빈 상태이지만 앞으로 감나무처럼 알차고 많은 열매가 열리겠죠.

도와준 두선 형, 나불군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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